마이애미 포시즌스 서프 클럽 레지던스 2차 프로젝트 소개
마이애미 서프클럽은 처음 개장한 때부터 전설의 장소입니다. 서프사이드의 아름다운 바다와 해안에 반한 재력가 하비 파이어스톤은 1930년 새해 첫날 프라이빗 클럽으로 이 환상의 장소를 오픈했습니다. 당대에 이름을 날렸던 윈스턴 처칠, 엘레자베스 테일러 등의 셀렙들이 마이애미 서프 클럽을 즐겨 찾았습니다.
현재도 마이애미 서프클럽을 포함한 포시즌스 서프클럽 호텔은 세계에서 50위 안에 드는 명소입니다. 서프클럽의 원래 구조가 포시즌스 서프클럽 호텔의 핵심입니다. 이곳에는 리도 레스토랑과 샴페인 바, 호텔 로비, 좌석 공간, 그리고 주요 복도와 원래 '피콕 앨리'라고 불렸던 볼룸으로 연결된 객실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원래의 구조를 둘러싸고 있는 세 개의 12층 타워는 77개의 고급 객실과 119개의 프라이빗 레지던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들 공간은 미니멀리스트 조셉 디랑(Joseph Dirand)이 디자인한 세련되고 매혹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졌습니다. 파이어스톤의 서프클럽의 역사는 90년 이상 이어졌지만, 2013년에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4년 후인 2017년 포시즌스 호텔이 파이어스톤의 전설적인 안식공간을 다시 살아나게 했습니다.
2017년 부동산 개발사인 포트 파트너스는 원래의 서프클럽을 포지슨스 호텔과 레지던스로 재개발하여 현재 성공적으로 운영 분양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EB-5 자금을 모집하였는데 이 때 투자한 모든 EB-5 자금의 원금상환이 2021년 11월에 모두 완료 되었습니다. 미국에 럭셔리 콘도가 많지만 포시즌스 서프 클럽 레지던스는 미국 전역에서 스퀘어 피트 당 두번째로 높은 가격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서프클럽 레지던스는 마이애미 노스비치에 위치해 있는데요. 이 지역은 사우스비치에 비해서 굉장이 조용한 지역입니다. 12층 고도제한이 있기 때문에 사우스비치에 비해서 인구도 많지 않고 프라이빗한 느낌의 지역입니다. 그래서 고층 호텔과 레지던스들이 많은 사우스비치보다 노스비치에 미국 상류층 인사들이 주로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마이애미 포시즌스 서프클럽 레지던스 2차 프로젝트는 2017년도에 끝난 1차 프로젝트에 이은 레지던스 분양 프로젝트입니다.
프리츠커 건축상에 빛나는 리차드 마이어 건축가가 설계한 세 개 타워로 이루어진 마이애미 포시즌스 서프 클럽은 포시즌스 호텔의 현대적인 편리함과 대중의 접근이 제한되는 아늑하고 사적인 공간의 묘, 그리고 대 자연의 풍광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그야말로 거주지의 조건으로 꼽을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춘 고급 콘도 입니다. 타워 1은 12층 34유닛, 타워 2는 11충 9 유닛, 타워 2은 12충 17 유닛으로 지어지는데, 건물 규모에 비해 유닛의 수가 적은 편으로, 주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염두에 두고 기획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개발사 소개
개발사인 포트 파트너스는 마이애미에 기반을 둔 부동산 개발 및 투자 전문 회사로 특히 포시즌스의 여러 프로젝트을 미국 각지뿐 아니라 전 세계 각지에서 이미 성공적으로 완공한 개발사로 포시즌스 개발의 전문가입니다.
프로젝트 자금구조
프로젝트 완공을 위한 총 사업 비용은 $1.0350,000,000으로, 그 중 56.2% 인 $582,000,000 이 개발사 지분 및 예치금이라는 것만으로도 탄탄한 자금 구조의 출발입니다. $321,000,000 (31%)가 선순위 대출이며, EB-5 자금은 $132,000,000 로 불과 12.8%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EB-5 자금 모집이 예정대로 되지 않더라도 브릿지 파이낸싱, 분양계약금 등 활용해서 공사 진행에는 무리가 없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2023년 11월부터 뜨거운 관심 속에 1년 이내에 165명 중 150명의 EB-5 투자자가 마이애미 포시즌스 서프 클럽 2차 프로젝트에 투자 계약을 하셔서 모집이 이미 거의 완료되었습니다.
출구전략
안정적인 분양수익이 예상되는 프로젝트입니다. 마이애미 지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노스비치의 레지던스 투자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프클럽 레지던스도 성공적으로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양가는 타워별, 층별, 평수에 따라서 좀 차이가 있는데, 가장 낮은 금액은 약 4백만불에서 가장 높은 금액은 펜트하우스로 9천만불까지 계약이 되었습니다.
마이애미 지역 레지던스 중 평당 최고 거래가격입니다. 분양 완료 시 EB5 상환자금의 약 4배 정도의 수익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원금상환 진행도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마이애미 포시즌스 서프클럽 레지던스는 2024년 5월 집계로 75% 이상인 60개 유닛 중 44 유닛이 유이미 선매매 계약 완료되었습니다.
고용 창출
경제 효과 연구에 따르면, 전 공사 기간 중 창출 될 것으로 예상되는 고용은 6.998 명입니다. 그런데 EB-5 투자자가 최대한 165명이 모집 된다 해도 필요한 고용의 수는 1,650 명 입니다. 그러므로 각 EB-5 투자자 당 42.4 인으로 필요 고용의 약 4배 정도로 여유 있는 고용이 창출되므로 EB-5 투자자의 영주권 취득을 위한 조건은 충분합니다. 2024년 4월 까지 3,758 명의 고용이 창출되어 이미 모든 투자자의 영주권 취들에 필요한 고용 창출은 완료 되었습니다. 추가로, 개발사가 완공 보증을 제공하므로, 공사 완공과 더불어 고용 창출 완료에 대해 더욱 확신할 수 있습니다.
공사 기간과 현황
현재는 세 개 타워 중 타워 1의 모든 수직 공사가 완료되었고, 2024년 9월 양도가 시작되었습니다. 타워 2는 2024년 10월 기준으로 수직 건설 공사가 개시 되어서 2025년 1분기에 양도 시작 예정입니다. 타워 3는 철거 공사가 완료되고 수평공사가 시작 되어 2025년 4분기에 양도 시작을 할 예정입니다. 3개 타워 전체 공사 완료 시점은 현재 대략 2026년 경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I-526E 거절시 투자금 상환
만일 I-526E 거절되는 경우 개발사에서 투자금 상환을 보장합니다.
I-956F 승인, I-526E의 더 빠른 심사와 더 높은 승인 가능성
포시즌스 서프클럽 레지던스 프로젝트는 2024년 6월 18일 I-956F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2023년 9월 27일 I-956F 접수한 이래 9개월만의 승인입니다.
행정비 $70,000 후불제
리저널 센터를 통해 진행되는 EB-5 간접 투자 이민을 통해 미국 투자 이민을 진행하는 경우 $800,000 투자금 외에 행정비(관리 수수료)를 함께 송금합니다, 행정비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투자 조건/비용 이며 이 금액에 대해서도 투자금과 마찬가지로 자금출처 증빙을 이민국에 제출해야 합니다.
마이애미 포지즌스 서프클럽 레지던스 2차 프로젝트의 경우 투자자가 행정비로 정해진 $70,000을 투자금 송금시에 지불하지 않고 원금 상환 시 상환하는 원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행정비 후불제를 선택하는 경우, 투자자는 투자 이민을 위해 초기 자본 마련 뿐 아니라 자금출처 설명에 있어서 $70,000 만큼의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